검사소에 도착해서 서류가 빠져 되돌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. 최소 서류 + 차량 상태만 미리 맞춰 두면 시간·재방문을 줄일 수 있습니다.
기본으로 챙길 것
- 자동차등록증 (원본 권장)
- 자동차보험 가입증명서 (유효한 보험)
- 신분증 (운전자·소유자 상황에 맞게)
- 검사수수료 결제 수단 (카드·현금 — 지정소마다 다를 수 있음)
전자문서·앱 제출이 되는 지정소도 늘고 있지만, 원본·출력본을 여분으로 가져가면 안전합니다.
대리인·리스·공동명의
- 대리 신청이면 위임장·소유자 서류가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.
- 리스·법인 차량은 계약서·사업자 서류 안내를 해당 검사소에 미리 물어보세요.
- 명의·번호판 변경 직후면 전산 반영이 안 된 경우가 있으니, 예약 전 확인이 좋습니다.
차량 쪽에서 미리 볼 것
서류만큼 중요한 게 불합격 예방입니다.
- 등화(전조등·미등·방향지시등) 점등
- 타이어 마모·공기압
- 번호판 가림·훼손
- 경고등(엔진·ABS 등) 점등 여부
- 와이퍼·경음기 등 기본 장치
자세한 불합격 대응은 불합격 시 대처를 참고하세요.
비용·예약과 함께
요구 서류는 지정소·차종·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방문 전 전화 한 통이 가장 확실합니다.